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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양주시 유도 꿈나무들이 경기도 유도계를 주름잡고 있다.
13일 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양주시 G-스포츠클럽 유도부 선수들이 초등부와 중등부,고등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덕현중학교 3학년 서유준(-52㎏)은 전국소년체육대회 2·3차 선발전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또 덕현초 이강호(금메달)·이건호(은메달), 덕현중 윤찬(은메달)을 비롯해 다수의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양주시 유도 유망주들의 기량을 선보였다.
양주시체육회 관계자는 “G-스포츠클럽을 통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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