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이 2026 시즌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과 함께 수원 KT위즈 프로야구 구장에 입점하며 다양한 야구팬들을 만난다.
요아정은 9개의 프로야구장 중 5곳에 입점해 있다. 지난 12일 개장하는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시작으로, 16일 수원 KT 위즈 파크,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와 잠실야구장에서도 요아정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원 KT 위즈 파크에는 올해 처음으로 요아정이 입점하며, 더 많은 구장에서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최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야구장 먹거리’ 자체가 관람 문화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요아정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야구 컨셉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야구 용어를 활용한 ‘홈런의 정석’, ‘멜론 히트의 정석’, ‘두바이 초코 올스타의 정석’, ‘찰떡 더블 플레이의 정석’, ‘샤인 캐치의 정석’, ‘자몽 스윙의 정석’ 등의 메뉴를 판매 예정이며, 야구 팬들에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 조합이 특징인 요아정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도 경기를 즐기는 중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KBO 팬들 사이에서는 팀 승리를 기원하며 먹는 간식이라는 의미로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과 함께 전국 주요 야구장에서 요아정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경기장의 열기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며 야구장을 대표하는 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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