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계산국민체육센터가 오는 4월부터 시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최근 고령 세대의 건강 증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춰 ▲새벽반 요가+필라테스 ▲실버반 요가+필라테스 ▲숟가락 난타 등 총 5개 강좌를 신규 편성했다. 이와 함께 셔플댄스, 스피닝, 점핑피트니스, 노래교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전 종목 추첨제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3개월간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산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천시설공단 관계자는 "계산국민체육센터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만족도를 높이는 공공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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