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고정 멤버로 합류한 허경환의 첫 활약이 담긴다.
앞선 녹화에서 허경환은 한껏 힘을 준 헤어스타일과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 고정의 기쁨을 누렸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 말투로 “고정됐다 아닙니까”, “해냈다 아닙니까”라면서 축하를 건넸고,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며 제작진과 ‘썸’을 탔던 기간을 돌아봤다.
이어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린 허경환은 고정 소식을 접한 모친의 뜻밖의 반응도 전했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가슴 벅찬 고정 소감에 “부담이 많이 됐느냐”고 물었고, 게스트로 함께한 김광규는 “너 고정됐다며”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지난달 방송된 ‘놀면 뭐하니?’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에 출연, 밥값 내기에서 패해 65만원을 지출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후 SNS 등에는 허경환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고, 지난 3일 고정 멤버 합류 소식을 전했다.
허경환이 고정으로 합류한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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