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할리스가 한국 전통 문화를 트렌디하게 풀어낸 신메뉴를 선보인다.
할리스는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특화 음료를 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은 지난해 진행된 ‘레시피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할리스 측은 “소다로 청색, 체리로 홍색을 표현해 색과 맛을 냈으며 레몬을 곁들여 스파클링 특유의 청량감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은 오는 2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며 광화문광장 인근 6개 매장(세종로점·센터포인트점·태평로점·명동역점·청계천점·종각역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메뉴 주문 시 ‘한복 할리베어 키링’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할리스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인근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전통의 미를 살린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며 “한국의 멋을 담은 다양한 MD 프로모션도 진행 예정이니 많은 고객님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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