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환승연애4' 정원규와 박지현이 결혼식장을 방문했다.
정원규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꽃을 들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정원규와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프로그램에서 재회 후 결혼을 약속했다는 두 사람의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박지현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원래는 방송 끝나면 빨리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금 더 개인일 때 할 수 있는 것들 해보고 너무 늦지 않게만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오빠가 기다려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정원규 역시 "저희는 '결혼하자'는 마음으로 재회했다. 다시 만났는데 결혼이 아니면 헤어지자는 것 아니겠나"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정원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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