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시절부터 지켜본 자원” 맨유, 1,030억에 7골 15도움-세리에A 도움 1위 LB 영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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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시절부터 지켜본 자원” 맨유, 1,030억에 7골 15도움-세리에A 도움 1위 LB 영입 노려

인터풋볼 2026-03-13 08: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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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ufcglobal
사진=mufcglobal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디마르코를 원한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인터밀란 디마르코 영입을 추진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 구단주 이네오스(INEOS)는 영입을 위해 최대 6,000만 유로(약 1,030억 원)까지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이탈리아 국적 레프트백 디마르코. 인터밀란 ‘성골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데뷔했지만, 커리어가 순탄하지는 않았다. 주전 경쟁에 밀려 여러 팀에서 임대를 전전했는데 엘라스 베로나에서 2020-21시즌 37경기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재능을 꽃피웠다.

맹활약 속 인터밀란으로 복귀했다. 기량을 만개한 디마르코의 커리어는 승승장구했다. 인터밀란에서 공수 양면 최고의 활약을 펼쳐 부동의 좌측 풀백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이탈리아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주가를 더욱 높였다.

올 시즌은 역대급 ‘커리어 하이’가 예상된다. 현재까지 공식전 35경기 7골 15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만 15도움을 기록해 이탈리아 세리에A 어시스트 1위에 위치 중이다.

맨유가 눈독 들이고 있는 자원이다. 매체는 “디마르코는 오래전부터 맨유와 연결됐고 이전 감독 루벤 아모림 시절 좌측 윙백 보강 대상으로 지목됐다. 아모림이 떠났지만, 맨유의 관심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지난겨울 영입이 무산됐음에도 맨유는 디마르코를 데려오려는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다. 디마르코를 우선 타깃으로 설정하고 인터밀란과 협상할 의사가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 수비 스쿼드 운영에 좋은 옵션으로 평가된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디마르코가 합류하면 팀 경험치와 경기 운영에서 큰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현 마이클 캐릭 체제나 새 감독 체제에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선수다. 특히 상대가 공을 소유할 때 풀백이 중앙 수비로 내려가는 전술과 잘 맞는다. 그가 합류 시, 안정적인 수비 밸런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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