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전참시’ 뜬다…1억 피규어에 업계 탑티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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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전참시’ 뜬다…1억 피규어에 업계 탑티어 인증

스포츠동아 2026-03-13 08:4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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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이상훈이 ‘장난감계 GD’다운 위상을 드러내며 1억 원대 희귀 피규어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장난감 덕후로 꼽히는 이상훈의 남다른 덕질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훈이 장난감 업계에서 가진 존재감을 단번에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이고 약 1억 원을 호가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샘플 피규어가 이상훈에게 가장 먼저 배달되는 것.

이 샘플 피규어는 조형사가 직접 손으로 만든 초희귀 제품으로, 출시 전 최종 수정 작업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를 미리 직접 보고 피드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상훈의 업계 위상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

억 소리 나는 몸값만큼 피규어의 디테일도 남다르다. 정교한 실물을 본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상훈을 향해 “피규어계 GD가 맞다”고 감탄한다.

이상훈의 덕질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반려로봇까지 꺼내 보이며 또 다른 취향의 세계를 공개한다. 반려로봇은 목소리에 맞춰 변신은 물론 푸쉬업까지 선보이고, 이를 본 이상훈은 눈을 반짝이며 즐거워한다. 반면 아내와 반려견은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이상훈의 취미 생활은 혼자만의 영역을 넘어선다. 수집하고 싶은 블록 장난감은 많지만 직접 조립할 시간이 부족한 이상훈을 위해 이른바 ‘조립 특공대’까지 운영된다고 한다.

특히 동료 개그맨 박영진의 아내가 조립 특공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조립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 지인들과 전시를 원하는 이상훈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독특한 상부상조 시스템이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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