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IT·AI 업계, AI 회의록 활용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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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IT·AI 업계, AI 회의록 활용도 1위”

한스경제 2026-03-13 08:2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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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버즈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직장인들의 업무 현장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기술 변화에 민감한 업종일수록 AI 회의록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13일 버즈니는 자사 서비스 ‘노이(Knoi)’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IT·AI·SaaS’ 업종 비중이 16.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커머스·리테일·플랫폼(12.9%)과 마케팅·광고·브랜딩(12.1%), 교육·학교·기관(10.0%), 산업·제조·건설·종합기업(9.3%) 순으로 집계되며 다양한 산업군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다.

버즈니가 조사한 직장인들의 업무 패턴을 보면 업종별 특성에 따라 회의 시간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아이디어 교환과 소통이 잦은 ‘콘텐츠·미디어·커뮤니티’ 업종은 평균 회의 시간이 47분으로 모든 업종을 통틀어 가장 길었다. 이어 커머스·리테일(43분)과 마케팅·광고(38분) 업종 역시 상대적으로 긴 회의 시간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버즈니 분석 결과 일주일 중 회의가 가장 집중되는 요일은 ‘화요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에 이어 목요일과 수요일 순으로 회의가 빈번하게 열리며 주 중반에 업무 소통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용자들은 단순히 회의 내용을 기록하는 수준을 넘어 전체의 32.3%가 AI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기능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었다.

버즈니는 이용자의 68.5%가 AI로 요약 정리된 회의 내용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이를 기업의 지식 자산으로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대기업들과 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 단위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AI 회의록이 직장인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현재 노이는 누구나 일정 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기업 및 팀 단위 도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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