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962년 창간 이래 부산역사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51호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항도부산은 2016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후보지'로 선정돼 부산역사 전문학술지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등재학술지'로 승격, 부산학 전문 학술지로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해방기 부산 예술사 관련 기획논문 3편, 연구논문 9편 등 총 12편이 실렸다.
논문 주제는 역사학, 예술사, 교육사, 부산학 등 다양하다.
항도부산은 공공도서관이나 전국 대표도서관 등에서 볼 수 있고 시 홈페이지(busan.go.kr)와 부산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bssisa.com)에서 개별 논문을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
win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