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토크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12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 측은 조혜련, 이미나의 '얘기듣고 싶은 날'이 방송 100회를 맞아 공개 방송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오는 4월 2일 오후 9시 신용산교회 본당에서 진행되는 공개방송에는 개그우먼 박미선과 가수 폴송, 여니엘 그리고 드러머 리노가 게스트로 나선다.
조혜련은 해당 공개방송 포스터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공유하며 홍보하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박미선이 토크콘서트 무대에 오른다는 점. 그는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유방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치료에 전념하던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삭발 헤어스타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SNS 활동도 재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며 배우 김정난과의 투샷을 공개하기도 한 바. 이번엔 토크콘서트 게스트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박미선, 유튜브 '히즈데이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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