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솔사계' MC 경리가 15기 영철의 비주얼에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나는 SOLO'에 출연했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다시 한번 새로운 만남에 도전하기 위해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솔사계'에 도전장을 내민 솔로남, 솔로녀들이 공개됐다.
첫 번째로 등장한 인물은 13기 상철. 13기 상철은 '나는 SOLO' 출연 당시, 13기 옥순의 열렬한 구애 끝에 최종 커플로 '솔로민박'을 나갔던 바.
13기 옥순과의 결말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자, 13기 상철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 사실은 촬영 끝나고 이성적으로 크게 발전하진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뒤이어 등장한 인물은 15기 영철. 15기 영철이 차에서 내려 얼굴을 공개하자, 경리는 당황하며 "꽃미남 특집이라고 하지 않았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15기 영철 님한테 왜 그러냐!"며 보미는 급하게 "미남이시다. 꽃미남보다는 미남에 가깝다"고 대리 해명에 나섰다.
15기 영철은 '나는 SOLO' 15기 당시 '송중기 닮은 꼴'(?)로 눈길을 끈 바.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성격 등의 이유로 '현커'가 되지 못했다는 15기 영철은 "열심히 한번 해 보겠다. 전략은 세우지 않았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등장한 18기 영호, 20기 영식, 27기 영철은 이전 출연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솔로남 공개 이후, 솔로녀들의 등장이 이어졌다. 솔로녀 중 가장 먼저 등장한 17기 순자는 '나솔사계'에서도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끝내 커플이 되지 못한 바. 중단발에서 장발로 변신한 17기 순자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17기 순자는 과거 '나솔사계'에서 마주한 18기 영호와 다시 한번 같은 기수로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17기 순자는 "그때 데이트를 안 했으면 이성적으로 해 볼 텐데, 그때 이미 데이트를 많이 해 버려서 그냥 친오빠 같다. 그래서 배제할 거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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