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맨유, 수비진 개편에 이 갈았다!..."레알·뮌헨이 노리는 수비수, 이미 맨유와 접촉→선수 본인도 PL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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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맨유, 수비진 개편에 이 갈았다!..."레알·뮌헨이 노리는 수비수, 이미 맨유와 접촉→선수 본인도 PL에 관심"

인터풋볼 2026-03-13 04: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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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토크
사진=팀토크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RB 라이프치히의 카스텔로 루케바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맨유는 8천만 유로(약 1,376억 원)로 평가받고 있는 루케바 영입전에 참여했다. 이미 접촉을 시도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2002년생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루케바는 올림피크 리옹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2021-2022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기회를 잡았고, 잠재력을 눈여겨본 라이프치히가 2023-24시즌 영입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95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예측력과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주발인 왼발을 활용한 공격 전개 능력도 갖추고 있다. 중앙 수비는 물론 왼쪽 풀백도 가능하다.

지난여름부터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감자였다. 매체는 "실제로 작년 여름에 여러 구단이 문의했지만, 라이프치히는 당시 그의 방출 조항이었던 9천만 유로(약 1,546억 원) 이하로는 팔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라고 전했다.

상황이 변했다. '팀토크'는 "루케바의 방출 조항은 이제 8천만 유로로 하락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의 대리인과 영입 희망 구단들 사이의 협상 과정에서 7천만 유로(약 1,202억 원) 미만의 금액으로도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음이 암시됐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자,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 사이에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선수 본인도 잉글랜드 무대 진출에 매우 긍정적이라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면서,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하지만 이 상황은 다른 빅클럽들도 주시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랫동안 루케바에게 관심을 보였고, 레알 마드리드 또한 주목하기 시작했다. 레알은 현재 왼발잡이 센터백을 찾고 있으며 여러 후보를 추적 중이다"라고 더했다.

맨유가 루케바 영입을 노리는 이유는 명확하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라는 왼발잡이 센터백을 이미 보유하고 있지만, 부상이 고질적으로 그를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3라운드가 되서야 부상에서 복귀했는데,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끝으로 다시 자취를 감췄다. 종아리 부상 때문이다. 30라운드 애스턴 빌라전에서 복귀가 유력해 보였는데, 가능성이 낮다. 훈련장에서 다시 고통을 호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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