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방송서 '채식' 밝힌 후 연애 고충 토로…"만나는 사람이 장벽 느껴"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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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순자, 방송서 '채식' 밝힌 후 연애 고충 토로…"만나는 사람이 장벽 느껴"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3-12 23:3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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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채식'으로 화제가 된 24기 순자가 '나솔사계'에 다시 한번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나는 SOLO'에 출연했던 화제의 솔로남녀들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날 방송에는 '채식'으로 화제가 된 24기 순자가 '나솔사계'에 다시 한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나솔' 출연 당시, 행정직 7급 공무원이라고 직업을 설명한 24기 순자는 트라우마로 인해 채식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거부감 없이 이런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4기 순자는 "저는 오히려 방송에 나와서 채식 이야기를 하면 그런 걸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는데, 오히려 만나는 분들이 더 장벽을 느끼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순자는 "그냥 알아가던 사람들만 좀 있었다"며 출연 이후 연애 경험이 없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24기 출연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던 24기 광수와의 결말에 대해서도 밝혔다.

24기 순자는 "만남을 이어가려면 어느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광수 님과는 서로 알아보다 시들시들해져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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