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0기 상철이 최종 커플이 된 20기 현숙과 결별했음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꽃미남 특집'으로, '나는 SOLO' 화제의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솔로민박'에는 '솔로나라 원조 두부상'인 20기 영식이 훈훈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기 영식은 '나솔' 출연 당시보다 10kg 감량된 모습으로 '솔로민박'을 찾았다.
20기 출연 당시, 20기 현숙에게 첫날부터 '직진'을 이어가며 최종 커플이 된 20기 영식. 20기 영식은 "실제로 만남을 이어가다가 인연이 아니라 헤어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20기 현숙과 결별 이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20기 영식은 "소개팅 같은 것도 열 번을 안 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듣던 데프콘은 "'안 만났어요' 하고 소개팅 열 번?"이라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20기 영식은 "한 사람한테 너무 직진할 필요 없이 여러 사람을 알아보며 결정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제 삶의 반쪽을 꼭 찾아가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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