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는 SOLO'에서 13기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된 13기 상철이 '나솔사계'에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나는 SOLO' 화제의 출연자들의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솔로민박'을 찾았다.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인물은 13기 상철로, '나솔' 출연 당시 멀끔한 외모에 한의사라는 직업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바. 당시 돌직구 멘트를 던지며 칼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13기 상철은 13기 옥순과 최종 커플로 이루어졌다.
13기 상철은 "13기 옥순 님이랑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 사실은 촬영 끝나고 이성적으로 크게 발전하진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나솔' 출연 이후 일에 매진했다는 13기 상철은 "올해에는 정말 썸도 없었다. 저는 '나솔사계'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정말 큰 마음 먹고 나왔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13기 상철은 "제가 '늦어도 마흔 전에는 해야지' 생각했는데, 제가 2주 뒤면 38살이 된다. '나솔' 때보다 더 절실하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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