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멸망전] 알아할게, 3:1로 샛수하밧누 제압...결승서 팀 릴동파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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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멸망전] 알아할게, 3:1로 샛수하밧누 제압...결승서 팀 릴동파와 맞대결

경향게임스 2026-03-12 22:3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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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SOOP이 개최하는 ‘2026 LoL 멸망전 시즌1(이하 멸망전)’ 4강 2경기서 알아할게가 샛수하밧누를 3:1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전 프로 원딜 출신인 ‘나는상윤(알아할게)’과 ‘하이브리드(샛수하밧누)’와의 대결로 주목받았던 이번 경기에서는 ‘나는상윤’이 판정승을 거두게 됐다.
 

출처=공식 스트리밍 출처=공식 스트리밍

‘멸망전’은 SOOP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하나의 고유 명사로 자리 잡았으며, 지난 10년간 약 1만 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고 누적 시청자 수는 4억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알아할게는 막강한 교전력과 오브젝트 운영으로 시리즈서 승리했다. 1세트서는 중후반 미드 쪽 한타와 용 싸움에서 대승하며 승기를 잡았다. 오브젝트를 독식한 알아할게는 바람용의 영혼과 바론 버프를 모조리 챙겼고, 샛수하밧누의 저항을 뿌리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2세트서 유리한 경기를 역전패했지만, 알아할게는 흔들리지 않았다. 3세트서는 라이즈를 선택한 ‘권지안’이 플레이가 빛났다. 라인전서 상대를 압도한 ‘권지안’은 한타 때마다 신들린 무빙과 딜링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결국 알아할게는 이번에도 용의 영혼과 바론 등 주요 오브젝트를 독점하며 2:1로 앞서나갔다.

알아할게는 마지막 4세트서 ‘나는상윤’의 클러치 플레이로 불리한 경기를 뒤집었다. 팀은 초반 샛수하밧누의 정글 ‘준밧드’의 맹활약으로 글로벌 골드와 용 스택에서 밀리며 수세에 몰렸다. 그러나 24분경 애쉬를 선택한 ‘나는상윤’이 궁극기로 정확하게 ‘하이브리드’를 저격한 이후 한타를 승리, 바론을 가져가며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 이에 더해 ‘나는상윤’은 후반 장로용 사냥 중 재차 궁극기로 상대의 전진을 저지해 팀의 버프 획득에 기여했다. 이후 알아할게는 바론 버프까지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고, 샛수하밧누의 본진을 초토화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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