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꿈꾸는 경기교육’ 다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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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꿈꾸는 경기교육’ 다시 찾아왔습니다

경기일보 2026-03-12 19:55:36 신고

3줄요약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한곳으로 잇는 경기교육의 현장보고서 ‘꿈꾸는 경기교육’이 올해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2019년 4월 경기·인천지역 지방신문 최초로 창간한 꿈꾸는 경기교육은 올해 8년 차를 맞아 더욱 풍성해진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자 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경기교육의 최우선 방향을 ‘교육의 본질 회복’에 두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학생에게는 생각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배움을, 교사에게는 수업·평가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학부모에게는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신뢰받는 공교육을 선언하면서 무엇보다 ‘교육현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꿈꾸는 경기교육’은 학교, 공유학교, 온라인학교 등 3개 섹터로 움직이고 있는 ‘경기교육의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모습을 전하고자 합니다.

 

2022년 경기·인천지역 유일한 네이버·카카오 콘텐츠제휴(CP)사 선정을 시작으로 2년 만에 네이버 구독자 200만명을 돌파한 경기일보는 1등 신문을 넘어 1등 미디어라는 저력을 기반으로 올해 더욱 풍성하고 폭넓은 경기교육의 이야기를 전달하겠습니다.

 

꿈꾸는 경기교육은 독자의 참여로 만들어 가는 현장 중심의 교육신문입니다. 매주 금요일, 경기교육의 주체 모두와 미래교육을 열어 가는 길에 동행할 꿈꾸는 경기교육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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