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창립 11주년, 장애인 고용 모델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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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창립 11주년, 장애인 고용 모델로 성장

오토레이싱 2026-03-12 18:2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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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1주년을 맞았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직원들의 업무 모습.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직원들의 업무 모습.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 고용 창출과 상생 경영을 목표로 2015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00% 출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설립 당시 직원 규모는 24명(장애인 9명·비장애인 15명)이었지만 현재는 164명(장애인 85명·비장애인 79명)으로 확대됐다. 이는 설립 이후 장애인 근로자 수와 전체 직원 규모가 각각 9.4배, 6.8배 증가한 것으로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초기 한국타이어의 사무행정 지원 사업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주요 사업장에서 사무행정, 세탁, 베이커리, 카페, 세차 등 5개 부문의 복지 서비스를 담당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창립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는 5월에는 한국타이어 및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10월에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둥글데이’ 행사를 통해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함께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배드민턴 리그전’ 후원도 이어간다. 해당 대회는 2024년 첫 개최 이후 리그전 형태로 확대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철탑산업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국무총리상 등 정부 포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고용 창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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