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일 하고 싶은 사람, 일하게 해 줍시다” 한 경기도민의 목소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지사는 “절박한 심정으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실력.실적, 3실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그리고 도약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당 대표나 최고위원을 뽑는 자리가 아닌 경기도 현장책임자를 뽑는 자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니편 내편 편을 가를 때가 아니라 지금은 일을 할 때”라며 “실용적인 일을 하고, 실력으로 일을 하고, 말이 아닌 실적으로 성과를 내야 할 때”임을 강조 했다.
덧붙여 “대통령을 위해, 경기도를 위해, 31개시.군 우리 동네를 위해 일할 사람, 일 잘할 도지사를 뽑는 선거가 바로 이번 선거”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민선 8기 수도권 유일 민주당 광역단체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핵심 정책인 지역화폐, 기본소득을 유지, 확대 하는 한편 경기RE100으로 원전 1기와 맞먹는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했다.
또한 민선8기 동안 100조 투자유치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미래 먹거리에 투자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하고는 부동산 정책을 맨 앞에서 뒷받침하고, 반도체클러스터 송전망 문제를 해결했다.
김 지사는 “일잘러 대통령‘ 에게는 ’일잘러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현장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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