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임실군수 출마예정자가 주민들과 식사 모임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임실군수 출마예정자 A씨에 대해 경찰에 수사 자료를 통보했다.
A씨는 지난달 임실군의 한 음식점에서 주민 80여명과 식사 모임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모임 성격과 금품 제공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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