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의 글로벌 흥행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오픈했다.
차원홀에 신규 오픈된 ‘인페라스’의 특징은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된다는 점이다. 이에 기존 던전과는 또 다른 덱을 구성해야 한다. 해당 차원에서는 총 2개 지역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와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을 즐길 수 있다.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며, 클리어 시 기존 차원홀에서는 획득할 수 없었던 다양한 고대 룬·연마석·보석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차원 오픈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2차 각성 몬스터로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추가됐다.
이 밖에도 마법 제작 연구소의 제작 가능 아이템 확대, 룬과 아티팩트 기능 편의성 향상 등이 실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차원홀 에너지를 사용하면 누적 사용 개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보너스 미션 달성 시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수많은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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