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이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를 유지했다.
서장훈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3월 1주차(2~8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3.4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12.8점)는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차지했다.
3위(10.1점)에는 유도 선수 출신 조준호가 올랐다.
4~10위는 전 야구 선수 이대형(9.0점), 전 씨름 선수 강호동(8.3점), 전 농구 선수 허재(8.1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8.1점),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7.5점), 전 배구 선수 김연경(7.3점), 전 피겨 선수 김연아(7.2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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