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편안함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텔에서 보낸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순백의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아침 식사를 즐기거나 스킨케어에 집중하는 모습. 선글라스를 끼고 커피를 마시는 모습에서는 일상조차 화보로 만드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세안 후 뷰티 기기를 활용해 피부를 관리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맑은 안색은 ‘방부제 미모’의 대명사다운 위엄을 보여준다.
일상적인 모습 뒤에 이어지는 반전 매력도 압권이다. 이영애는 짙은 그레이 톤의 세련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귀걸이와 메이크업으로 단장하며 완벽한 ‘시상식 비주얼’로 변신했다. 거울을 보며 립 메이크업을 수정하거나 복도를 걷는 뒷모습에서는 이영애 특유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과 연극 ‘헤다 가블러’ 등 안방극장과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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