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수·지식인 143명 안병용 지지선언…"이재명 정부와 호흡할 최강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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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수·지식인 143명 안병용 지지선언…"이재명 정부와 호흡할 최강 파트너"

경기일보 2026-03-12 17: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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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을 지지하는 교수 모임이 12일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안병용을 지지하는 교수 모임이 12일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안병용을 지지하는 전국 교수·지식인(대표 심익섭) 143명이 12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공동 지지선언문을 통해 “의정부의 천재일우(千載一遇), 준비된 설계자 안병용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6년 의정부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재정위기, 초고령사회 진입, 미군 공여지 개발이라는 난제 앞에서 우리 교수 및 지식인 일동은 행정 전문가 안병용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드문 행정가”라며 “행정학 교수로서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안목을 가졌고, 12년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예산을 2배로 키우며 그 역량을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CRC(캠프레드클라우드)를 비롯한 미군기지 8곳 중 1곳을 제외하고 모두 반환이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과업을 성취해 낸 그의 집념은 말 뿐인 정치인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지식인의 전형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호흡할 가장 강력한 파트너”라며 “지금 의정부에는 중앙정부의 지원을 전폭적인 끌어낼 정치적 체급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과 12년 넘게 정책적 동지로 소통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안병용은 대통령의 약속인 특별한 보상을 의정부의 실익으로 바꿔 올 유일한 적임자”라고 확신했다.

 

이들은 “지난 4년 동안 안 예비후보는 혹독한 정치적 겨울을 견뎌냈다. 부당한 압박 앞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묵묵히 뿌리를 내린 그의 모습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시민을 향한 진정성을 보았다”며 “배신의 아픔을 포용으로 승화시킨 그의 성숙함은 갈등으로 얼룩진 의정부를 하나로 묶은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행정은 연습이 아니며 특히 CRC 개발과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초보자의 시행착오를 허용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12년 경륜 위에 이재명 정부라는 날개를 달고, 의정부의 미군 공여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안병용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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