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연말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봄 시즌에는 포니와 한라마에 올라타 마장을 거니는 ‘포니 타키’와 포니를 빗질하며 교감하는 ‘포니랑 놀기’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라며 “봄에도 많은 가족들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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