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2일 오후 1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SUV가 맞은편에서 달리던 승용차, 화물차와 잇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SUV가 중앙선을 넘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