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가 용인문화원과 손잡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나선다.
용인동부경찰서(서장 배영찬)는 용인문화원(원장 최영철)과 문화행사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활용한 범죄 예방 활동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치안 관련 정보 공유 등 홍보 활동 지원 ▲문화행사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활용해 범죄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추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의 치안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배영찬 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용인문화원과 다양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용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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