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없다? “맨유는 선수가 돌아올 경우도 대비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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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없다? “맨유는 선수가 돌아올 경우도 대비하고 있어”

인터풋볼 2026-03-12 15: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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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맨유도 래시포드가 돌아올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활약이 저조했다. 지난 시즌엔 루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 끝에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으나, 완전 이적엔 실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 계획에 래시포드가 없었다. 그는 임대 신분으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선택은 성공적이다. 올 시즌 38경기 10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만족스러운 경기력은 아니지만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에 눈에 띈다.

일각에선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거라고 전망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확보하기 위해 3,000만 유로(약 511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최근 사뭇 다른 소식이 나왔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바르셀로나의 회장 선거로 인해 이번 달에는 바르셀로나와 맨유 사이 어떤 협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따라서 바르셀로나가 실제로 맨유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단계까지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오늘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맨유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래시포드는 돌아간다. 바르셀로나에서 잘했기에 관심을 갖는 구단이 많을 거다. 맨유는 여유롭다”라고 더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래시포드가 돌아올 경우 맨유는 더 많은 이적료를 벌 수 있다”라며 “바르셀로나가 바이아웃 조항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이적시장에서 관심이 많을 거다. 심지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더 많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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