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세계 티라미수 데이’를 맞아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이색 디저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the SQUARE)’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가로·세로 80cm에 달하는 ‘초대형 티라미수’다. 압도적인 크기로 시각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특정 시간대에는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거대 티라미수를 자르는 ‘라이브 커팅 퍼포먼스’를 진행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퍼포먼스는 목·금·토요일 디너(오후 7시)와 일요일 런치(오후 1시)에 진행된다. 갓 잘라낸 티라미수를 즉석에서 제공해,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정통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맛의 핵심은 ‘본토의 품격’이다. 이탈리아 출신 로시 페데리코(Rossi Federico) 셰프가 직접 총괄한 이번 티라미수는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전통 ‘사보이아르디’ 쿠키를 베이스로 한다. 여기에 현장에서 갓 추출한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함과 레몬 제스트를 가미한 커스터드 크림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로마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노보텔 강남은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더 스퀘어 뷔페를 이용한 고객이 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1층 로비라운지에서 판매 중인 티라미수 단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80cm 티라미수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 F&B 이용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관계자는 “세계 티라미수 데이를 맞아 단순히 먹는 디저트를 넘어,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이탈리아 정통 레시피가 주는 미식의 감동과 웅장한 커팅쇼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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