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선공개곡 활동에 돌입하며 컴백 인기몰이에 시동을 건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활동을 펼친다.
Baby DONT Cry는 앞서 11일 오후 ‘Shapeshif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고 24일 앨범 발매 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만든 이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곡의 구성과 멤버들의 4인 4색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새로워진 Baby DONT Cry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Baby DONT Cry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Shapeshifter’ 뮤직비디오를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멤버들의 팔색조 비주얼이 담겼을 뿐만 아니라, 쾌감을 선사하는 칼각 안무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 이들이 과연 무대 위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전에 보여줬던 콘셉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선공개곡으로 본격적인 컴백에 시동을 거는 Baby DONT Cry는 방송 활동에서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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