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어떻게 되나?’ 그리즈만이 말하는 ATM 잔류 이유…“여기서 정말 좋아, 끝까지 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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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어떻게 되나?’ 그리즈만이 말하는 ATM 잔류 이유…“여기서 정말 좋아, 끝까지 남고 싶어”

인터풋볼 2026-03-12 14: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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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letiextra
사진=atletiextra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 이적설에 대해 마침내 침묵을 깼다. 그는 강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겠다는 의사를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그리즈만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화제였다. 차기 행선지로 올랜도 시티가 거론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올랜도 시티와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 시즌 도중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그리즈만은 잔류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난 여기서 정말 좋다. 즐기고 있다. 내가 경기장에서 하는 일이 말해준다. 두고 봐야겠지만, 생각은 끝까지 남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프랑스 ‘레퀴프’는 “그리즈만은 오는 여름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다”라며 “올랜도 시티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구단들도 영입전에 나설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와 몽레알도 포함돼 있다. LAFC와 대화도 끊기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만약 그리즈만이 MLS로 향한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새로운 공격 자원을 찾아야 한다. 최근엔 이강인이 대체자로 거론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 영입) 계획이 유지되고 있다. 이강인은 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계자들이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와 만나 여름 영입 계획을 설명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걸림돌은 이적료다. 프랑스 ‘탑 메르카토’는 “PSG는 이강인을 헐값에 내보낼 의도가 전혀 없다. 만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나선다면, PSG는4,000만 유로(약 682억 원) 이하로 문을 열 생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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