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배터리 잡페어 2026’ 성황...현직자 멘토링·설명회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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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배터리 잡페어 2026’ 성황...현직자 멘토링·설명회 발길

이데일리 2026-03-12 14:1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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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기간에 함께 진행 중인 ‘배터리 잡페어 2026(Battery Job Fair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배터리 잡페어에 이틀 동안 400여 명이 LG에너지솔루션 기업설명회에 참석했다. 취업준비생 100여 명이 부스를 찾아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직무 상담을 진행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기업설명회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은 이달 5~19일 R&D(연구개발) 및 생산기술 분야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준비생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했다.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생산기술과 R&D 분야 현직자 10여 명이 참여해 직무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현장에서는 실제 업무 내용과 조직 문화, 회사 비전, 커리어 진로 방향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들은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에 답변해주며 실질적인 조언을 이어갔다.

멘토링에 참가한 A씨는 “현직 선배들에게 실제 업무와 회사 분위기 등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LG에너지솔루션의 기술 경쟁력과 회사의 강점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멘토링 직무상담 (사진=LG에너지솔루션)


‘왜 LG에너지솔루션인가(Why LG Energy Solution)’를 주제로 열린 기업설명회도 관심을 모았다. 인터배터리 기간 3일 간 하루 한번 진행되는 설명회는 전 석 모두 사전신청 단계에서 마감될 정도였다. 실제 설명회에도 좌석이 모두 채워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B씨는 “배터리가 단순히 전기차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ESS나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산업과 연결된 핵심 기술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잡페어를 통해 배터리 산업에 관심을 가진 많은 취업준비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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