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국제 유가가 사흘 만에 다시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 유가의 벤치마크인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12일 오전 11시54분(한국시간) 현재 배럴당 100.2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 배럴당 91.98달러로 마감해 전장보다 4.8% 급등한 데 이어, 이후 거래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다시 세 자릿수 가격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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