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1일 제주의 봄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로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을 즐기는 방법을 발표했다.
이번 콘텐츠는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계절의 색을 따라 여행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올봄 '제철 제주'는 △꽃 풍경 △바다 경관 △로컬음식(고사리) △마을 여행(세화리, 남원읍, 상가리), △웰니스, △핫스팟 △버킷리스트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을과 연결해 봄과 함께 즐길 수 있게 소개했다.
이와 함께 비짓제주 캐릭터 '우다'를 활용한 AI 홍보영상도 공개됐다.
또한 비짓제주에서는 오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제주 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벚꽃에서 유채꽃, 귤꽃까지 이어지는 짧은 봄의 순간을 따라 여행하며 제주의 계절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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