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다음은 K헤어케어”···‘기능성’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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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다음은 K헤어케어”···‘기능성’ 경쟁 본격화

이뉴스투데이 2026-03-12 11: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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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두피 관리와 탈모 개선을 앞세운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기존 화장품 중심이던 뷰티 시장에서 두피 관리 제품이 새로운 성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JUST AS I AM)’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출시하고 서울 주요 상권에 위치한 ‘베리뉴약국’에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약국 입점은 기능성 제품의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두피 관리 제품이 단순 미용 제품을 넘어 성분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문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K뷰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K-헤어케어’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이엠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명동과 성수, 홍대 등에 위치한 약국 매장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아이엠 스칼프샷’은 두피 노화 관리와 탈모 증상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두피 앰플 제품이다. 히알루론산과 PDRN 성분 등을 함유해 두피 탄력 개선과 수분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제품 사용 4주 후 두피 탄력과 헤어라인 밀도, 두피 수분량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쿨링감과 진정 효과 등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아이엠은 이번 약국 입점을 시작으로 전문성 있는 헤어케어 제품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이엠 관계자는 “K헤어케어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외국인 관광객의 성지로 알려진 약국 입점은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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