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샤넬 패션쇼 뒤 ‘담요 해프닝’…앰배서더 태도 갑론을박 [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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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샤넬 패션쇼 뒤 ‘담요 해프닝’…앰배서더 태도 갑론을박 [SD이슈]

스포츠동아 2026-03-12 10:4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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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스타일 SNS 캡처

패션앤스타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윤정의 파리 패션위크 퇴근길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027 F/W 여성복 컬렉션 쇼를 마친 뒤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현장에 있던 팬과 취재진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고윤정은 화이트 톤의 샤넬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나 짧은 치마 위로 긴 담요를 두른 채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던 고윤정은 스태프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고윤정은 잠시 망설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담요를 벗고 이동을 이어갔다.

사진제공|샤넬

사진제공|샤넬

이 장면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추운 날씨에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며 귀여운 해프닝으로 보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한 자리에서 프로답지 못했다”, “패션쇼 행사인데 의상을 가린 행동은 아쉽다”는 지적도 나왔다.

고윤정은 현재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날 쇼에서도 브랜드 의상을 착용하고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역할로 김선호와 호흡을 맞췄으며,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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