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프리미엄 만화카페 브랜드 ‘툰슐랭’이 예비 창업자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3월 한 달간 ‘특A급 점포 상권 무료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화카페 창업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상권 선택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점포와 상권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투어 대상 지역은 서울 마곡, 경기 시흥, 인천 부평 등 수도권 주요 상권이다. 해당 점포들은 툰슐랭 본사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별한 곳으로, 참가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상권의 입지 조건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투어 과정에서는 매장 외관 확인에 그치지 않고 해당 지역의 유동 인구 특성, 배후 수요, 입지적 요소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상권의 특징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점 예정 건물의 컨디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점포 환경과 입지 조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툰슐랭 관계자는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실제 상권의 분위기와 잠재력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이번 무료 투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수도권 주요 지역의 점포를 직접 확인하고 만화카페 창업 준비에 필요한 판단 기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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