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육군 제35보병사단 충무여단은 지난 11일 KBS전주방송총국‧전북경찰청 경찰특공대 등 5개 기관과 함께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드론 장비, 군 작전차량, 경찰특공대 전술차량 등 다양한 장비와 5개 기관 60여 명이 참가했다.
유사시 적에 의한 KBS전주방송총국 타격 상황을 가정해 실전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통합방호훈련을 통제한 충무여단 전주대대장은 "유사시 사회 혼란을 조성하기 위해 작전지역 내로 침입할 수 있는 적들에 대비해 통합방위요소를 활용해 방호체계를 실전적으로 검증하고 효과적인 대응태세를 갖출 수 있었다"며 "언제, 무슨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응 가능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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