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앤팀·하츠투하츠, ‘ASEA 2026’ 출격... 5월 베루나돔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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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앤팀·하츠투하츠, ‘ASEA 2026’ 출격... 5월 베루나돔 집결

일간스포츠 2026-03-12 10: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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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앤팀 (사진=YX 레이블즈)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 앤팀, 하츠투하츠가 ‘ASEA 2026’ 무대에 오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12일 에이티즈, 앤팀, 하츠투하츠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미니 12집 ‘골든 아워 파트3’와 ‘골든 아워 파트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으로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파트4’로 통산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7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에서 진행한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아시아와 호주로 확장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22년 데뷔한 하이브의 첫 일본 그룹 앤팀은 지난해 10월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1733장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한국 음악방송 1위, 미국 빌보드 차트 진입, 일본 오리콘 랭킹 1위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앤팀은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월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를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인 다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2년 연속 ASEA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은 이들은 신곡 ‘루드!’로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열린 첫 팬미팅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되며 티켓 파워도 입증했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준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 역시 지난 1년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ASEA 2026’은 창간 21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과 창간 14주년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2026’의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심사 기준 등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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