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 없다”…정서주·오유진 정통 트롯 도전('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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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 없다”…정서주·오유진 정통 트롯 도전('금타는 금요일')

뉴스컬처 2026-03-12 10: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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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정통 트롯의 깊은 울림으로 금요일 밤을 채운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트롯 디바 김용임이 특별한 게스트로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가창력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2회에는 ‘골든 스타’로 김용임이 등장한다. 무대에 오른 그는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변함없는 성량과 안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힘이 있다”, “라이브의 품격이 느껴진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사진=금타는 금요일
사진=금타는 금요일

김용임은 오랜 활동 속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담도 들려준다. 특히 전국 각지를 돌며 무대를 이어온 이야기 중 교도소 공연을 다녀온 경험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 그는 “안 가본 교도소가 없을 정도”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일화를 전했고, 예상치 못한 고백에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우승자 정서주의 무대도 눈길을 끈다. 정서주는 김용임의 곡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진 무대에 동료들은 “노래가 완전히 정서주 스타일이 된다”, “가수로서의 색깔이 분명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아끼지 않는다. 김용빈 역시 “왜 우승을 했는지 무대를 보니 이해된다”고 감탄을 전했다.

또 다른 순서에서는 ‘미스트롯3’ 미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을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담아낸 오유진의 해석이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대가 끝난 뒤 김용임은 “나보다 더 잘 부른 것 같다”는 찬사를 건넸다고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한다. 원곡 가수의 극찬을 이끌어낸 오유진의 무대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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