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Show&Tell 행사가 열렸다.
1년6개월 동안 열심히 연습한 '어린 빌리들'이 그동안의 노력의 성과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는 이번에 발탁된 어린 빌리 역의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와 과거 어린 빌리 역으로 데뷔해 현재 실제 발레리노가 된 임선우가 함께해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 원로 배우 박정자가 빌리의 할머니 역으로,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전수미가 미세스 윌킨슨 역으로 함께했다.
이외에도 해외 협력연출을 맡은 에드 번사이드와 해외 협력 안무를 맡은 톰 호지슨, 해외 협력 음악 감독 스티븐 에이모스가 함께 자리해 한국에서의 작업이 다른 나라와 다른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시연 하이라이트 장면과 기자간담회 풀버전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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