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은 11일 17만 142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205만 5448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 6일 34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한 해당 영화는 11일 최총 스코어 1191만 명이었던 영화 '파묘'를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18위를 기록했다.
2월 4일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여전히 빠른 흥행속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1300만 명의 관객을 넘어서고 역대 흥행 순위 10위권 진입을 하게 될지 더욱 시선을 모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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