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이디야커피가 이디야커피랩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행사를 진행한다.
이디야커피는 봄 시즌 커피다이닝 프로그램 ‘커피다이닝 part.6 – Ten Springs On’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디야커피랩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커피의 기준과 전문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시즌 한정 코스다.
코스는 △‘에티오피아 벤치 마지 게이샤’와 라벤더 머랭의 페어링 △베버리지 ‘Echo’와 오렌지를 곁들인 바닐라 크림 △논알코올 커피 칵테일 ‘서울사워’와 매실 다크 휘낭시에 등 총 세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커피다이닝은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1시,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코스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6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커피다이닝은 이디야커피랩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온 커피 연구와 감각적 해석을 고객에게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섬세한 향미와 페어링을 통해 커피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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