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양평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티롱이와 치카푸카 놀이터’ 프로그램을 4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 모집은 1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돼 프로그램은 내달부터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면 교육은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소 구강보건실과 건강관리 동부센터에서 보건소 치과위생사가 직접 진행하며 비대면 교육은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영상 교육 형태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 구강보건 교육 △칫솔질ㆍ구강위생용품 사용 실습 △불소양치 또는 불소도포 △양치실천노트 학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티롱 캐릭터 영상과 치아 모형 등을 활용해 아동의 흥미와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칫솔질 실습과 양치실천노트 학습을 통해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전진선 군수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구강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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