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4%를 기록했다. 수도권 수치지만, 웬만한 드라마 시청률에 버금가는 시청률이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그런 가운데 이날 ‘경우의 수를 뚫고’라는 주제로 각자의 길을 개척한 자기님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 복무 중 부른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 AI 시대가 가져올 변화와 일자리 전망을 전한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수많은 오디션 경험과 무명 시절을 거쳐 신스틸러 배우로 활약 중인 이동휘가 MC 유재석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18일 방영 예정인 ‘유 퀴즈 온 더 블럭’ 335회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리저튼4’의 한국계 주인공이자 손숙 외손녀인 하예린,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배우 염혜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프로 알바’인 배우 최지수 그리고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과 최 선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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