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엑스포 인터 배테리 전시회 참가 해 홍보관 운영 첨단산업 분야 투자유치 설명 장면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공동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 '인터 배터리 2026'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투자유치에 나섰다.
도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대표 배터리 기업이 참가한 전시장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투자유치에 필요한 행정 지원 등 특화 전략을 소개하고 있.
특히 평택 포승·현덕지구, 시흥 배곧 지구,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 등 투자 여건을 설명하고, 배터리 첨단 소재와 제조 장비, 검사·측정 장비, 전기 전자 부품 분야 대상 맞춤형 투자 상담이 진행 중이다.
한편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향후 기업 방문과 후속 상담 등을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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