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기내식 라면’ 진짜 출시됐다…광고 모델 발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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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기내식 라면’ 진짜 출시됐다…광고 모델 발탁까지

스포츠동아 2026-03-12 08:4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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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쯔양이 화제의 ‘기내식 라면’ 출시와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놀라운 먹방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구독자 131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홍콩 출장 이후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콩 편의점을 통째로 옮겨온 듯한 쯔양의 출장 기념품이 공개된다. 쯔양은 이삿짐 박스 두 개를 가득 채운 간식 꾸러미를 꺼내놓으며 남다른 ‘먹’ 출장 스케일을 보여준다.

올해 나란히 서른이 된 쯔양과 매니저 오수빈의 솔직한 대화도 이어진다. 매니저는 쯔양이 30대에 접어들며 체질 변화가 올까 걱정했다고 밝힌다. 쯔양 역시 살이 찌거나 예전처럼 먹지 못할까 우려했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다. 쯔양은 홍콩 출장 당시 입맛이 없었다고 하면서도 스테이크 3kg과 꽃게 10kg을 먹었고, 귀국 후에는 육수를 15번 추가하며 6시간 동안 샤부샤부를 먹었다는 비화를 전한다.

여기에 아침부터 홍콩에서 사 온 컵라면과 과자에 이어 커피믹스 15봉을 넣은 대용량 커피까지 마시며 압도적인 먹성을 보여준다. 그런데도 몸무게는 오히려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더한다.

쯔양의 반가운 소식도 공개된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재현한 미방분 영상이 화제를 모았고, 해당 레시피가 실제 제품 출시로 이어졌다고. 쯔양은 이와 함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광고 촬영장에서도 쯔양의 먹성은 멈추지 않았다. “배부르면 뱉어도 된다”는 스태프의 말에도 촬영용 라면을 끝까지 먹었고, 쉬는 시간에도 먹을 것을 찾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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