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잠적’ 서민재, 아들 벌써 100일…“축하해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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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잠적’ 서민재, 아들 벌써 100일…“축하해 꼬맹이”

스포츠동아 2026-03-12 08:2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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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SNS 캡처

서민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서민재는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을 맞은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백일을 맞아 예쁜 옷과 베레모를 착용한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눈망울과 앙증맞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서민재는 아들의 사진과 함께 “내 인생 100일 차. 좀 재밌다”라는 문구도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민재 SNS 캡처

서민재 SNS 캡처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이 친부와의 갈등을 폭로하면서 파장이 일기도 했다. 서민재는 아이 친부의 얼굴과 실명,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했고, 이에 친부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해 현재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서민재는 혼전 임신 사실을 알린 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홀로 아이를 키우며 육아 근황을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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