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슈돌'의 대세 '우 형제' 은우X정우가 하루와 만났다.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형 따라 해 봐요 이렇게' 편으로,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이날 VCR에선 아빠 김준호와 호우 부자가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만든 레드카펫 통로가 공개됐다. 김준호는 "오늘 엄청 예쁜 동생 온대"라며 은우, 정우에게 동생의 등장을 예고했다.
김준호는 "오늘 저희 집에 요즘 대세남, 대세님이 오기로 하셔서 레드카펫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띵동' 소리에 빠르게 뛰어나간 은우, 정우는 "누구세요?"라며 손님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드러냈다. 기대가 증폭되는 가운데 등장한 'VVVVIP 손님'은 바로 심형탁과 요즘 대세 하루였다.
김준호는 "저번에 진행된 팬 미팅에서 '은우, 정우를 한번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셔서 이번 기회에 저희 집으로 초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김준호가 아기 아빠 선배님이시다'며 17살 차이이자 육아 대선배인 김준호에게 "선배님께 뭘 좀 배우고 싶고, 하루도 아기들과 즐겁게 놀기 위해 데리고 왔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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